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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업종별 간판 '눈 뜨고 코 베어가는' 인테리어 업자 횡포 / 인테리어 업체 사기 / 인테리어 사기 / 인테리어 횡포 날짜 2021.03.29

'눈 뜨고 코 베어가는' 인테리어 업자 횡포 / 인테리어 업체 사기 / 인테리어 사기 / 인테리어 횡포

카테고리 업종별 간판 날짜 2021.03.29

 

 

 

 


 

 

 

 

> 부실 공사에다 기한 어기고 추가금 요구까지 ‘비일비재’

> 신축 아파트 공급 절벽에 ‘코로나 특수’까지 겹쳐 인테리어시장 40조 급성장

> 전문건설업 등록업체 고르고 계약서에 하자보수 등 명시해야


 

서울 금호동에 사는 윤모씨(38)는 이달 초 결혼식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신혼집에 발을 들이지도 못하였다.

지어진 지 30년이 훌쩍 넘은 오래된 아파트를 구입해 인테리어 공사를 맡겼지만 업체가 부실한 공사를 진행한 데다 공사 기한까지 맞추지 못해 졸지에 ‘호텔 난민’으로 전락하였다. 이에 윤씨는 “혹시나 악의적으로 날림 공사를 할까봐 업체에 제대로 항의도 못했다”며 “이미 공사 대금의 70% 이상을 지급한 상황이라 손쓸 방법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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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인테리어 시장이 점차 특수를 맞으면서 부실시공으로 손해를 보는 피해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 전문가들은 ‘전문건설업’으로 등록된 업체를 택해야하며 계약서 또한 꼼꼼하게 작성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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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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